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지원

   
 
제24회 광주(12...
제 23회 광주창..
제 23회 인천창..
제 23회 포항창..
제 23회 부산경..
제 23회 수원창..
 
(3월17일자 조선..
로봇 임시파견업..
셀카봉 대신할 ..
드론 관련 전공 ..
휴머노이드형 완..
日, 터널 붕괴사..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HOME > 고객지원 > 창의뉴스


조회수 2506
제목 日, 터널 붕괴사고 가정한 재해로봇 실증실험 실시
 
 
 
▲ 일본  국토교통성이 8일 터널 붕괴 사고를 가정한 첫 실증 실험을 실시했다.(사진=NTT화면 캡처)

 
 재해나 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구 활동을 지원하는 재해조사 로봇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일본  국토교통성이 8일 처음으로 터널 붕괴 사고를 가정한 실증 실험을 실시했다고 일본뉴스네트워크(NNN)이 보도했다.

9명이 사망한 사사고(笹子)터널 천정판 붕괴 사고 등으로 인해 국토 교통성은 2013년부터 경제산업성과 합동으로 입구가 흙더미 같은 잔해로 막히거나,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재해조사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8일 터널 붕괴 사고를 가정한 최초의 실증 실험이 행해져 가스 센서 및 계측 장비 등을 탑재한 로봇이 잔해물을 보고 장애물을 피하면서 주행했다.


 

국토교통성은 이번 실험 결과를 토대로 로봇을 개선해, 내년부터 실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첨부파일